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수익 배분…아비트럼 생태계 유입
로빈후드 체인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수수료 1,305만 달러를 기록했다. 협약에 따라 이 중 10%인 약 130만 달러가 아비트럼 생태계로 유입될 예정이다. 아비트럼 거버넌스(DAO) 국고에 8%, 개발자 길드에 2%가 배분된다. ARB는 최근 2주간 46.7% 상승했으며, 9월 23일 약 1,520만 달러 규모의 물량이 추가로 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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