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미 주식·ETF 옵션 거래 지원…네스트 트레이딩 협력
바이낸스가 1,000개 이상의 미국 주식 및 ETF를 대상으로 하는 실물 결제 방식의 옵션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아부다비 소재 증권사 네스트 트레이딩(Nest Trading)과 협력하며, 미국 외 거주 사용자는 단일 계정으로 해당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전통 금융 상품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