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기업 샤르파, 알리바바·텐센트 등으로부터 45억 위안 투자 유치
범용 로봇 기업 샤르파(Sharpa)가 알리바바(阿里巴巴), 텐센트(腾讯), 징둥(京东), 메이투안(美团) 등으로부터 45억 위안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 가치는 220억 위안으로 평가받았다. 2024년 말 설립된 샤르파는 범용 로봇 개발에 집중하며, 2028년부터 가정용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범용 로봇 기업 샤르파(Sharpa)가 알리바바(阿里巴巴), 텐센트(腾讯), 징둥(京东), 메이투안(美团) 등으로부터 45억 위안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 가치는 220억 위안으로 평가받았다. 2024년 말 설립된 샤르파는 범용 로봇 개발에 집중하며, 2028년부터 가정용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