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 하루 2.26억 달러 유입…10개월 만의 최대치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가 9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총 14억 2천만 달러를 유치했다. 특히 목요일 하루 동안 2억 2,580만 달러가 유입되며 10개월 만에 가장 강력한 성과를 냈다. 블랙록(BlackRock)의 ETHA가 전체 유입의 72%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는 이더리움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비트코인 ETF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