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알파카와 손잡고 미국 주식·ETF 거래 지원
바이낸스(Binance)가 알파카(Alpaca)와 파트너십을 맺고 플랫폼 내에서 7,000개 이상의 미국 주식과 ETF 거래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연 120% 수익률을 제공하는 고정 수익 상품 렌데+(Rende+)와 바이낸스 에이전트 OS를 공개했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넘어 전통 금융 자산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바이낸스(Binance)가 알파카(Alpaca)와 파트너십을 맺고 플랫폼 내에서 7,000개 이상의 미국 주식과 ETF 거래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연 120% 수익률을 제공하는 고정 수익 상품 렌데+(Rende+)와 바이낸스 에이전트 OS를 공개했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넘어 전통 금융 자산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