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시프 “MSTR, ‘죽음의 소용돌이’ 여전” vs 세일러 “황소 올라타자”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 피터 시프 유로퍼시픽캐피털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스트래티지(Strategy·MSTR)가 ‘죽음의 소용돌이’에 빠져있고 재차 경고했다.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 피터 시프 유로퍼시픽캐피털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스트래티지(Strategy·MSTR)가 ‘죽음의 소용돌이’에 빠져있고 재차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