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NAND 공정 전환 지연으로 경쟁력 약화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NAND) 사업이 구형 공정 비중 문제로 경쟁사 대비 효율이 떨어지고 있다. 176단 제품 비중이 50%에 달해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경쟁사보다 공정 전환이 늦어지면서 수익성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의 낸드플래시(NAND) 사업이 구형 공정 비중 문제로 경쟁사 대비 효율이 떨어지고 있다. 176단 제품 비중이 50%에 달해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경쟁사보다 공정 전환이 늦어지면서 수익성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