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트코인 업계, 애니메이션 결제 플랫폼 '오로라' 출시
일본 비트코인 업계(Japan Bitcoin Industry)가 홍콩 비트코인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자가 수탁 결제 플랫폼 '오로라(Aurora)'를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해외 팬들이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통해 일본의 애니메이션, 게임 등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점은 자가 수탁 노드를 직접 운영해 자금을 관리하며, 기존 결제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