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이란 원유·금융망 경제 압박 착수
미국 재무부가 이란의 원유 수입원과 금융 연결망을 겨냥한 대규모 경제 압박 작전에 들어갔다. 미 재무부는 25일 한국시간 ‘오퍼레이션 이코노믹 아웃캐스트(Operation Economic Outcast)’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가 이란의 원유 수입원과 금융 연결망을 겨냥한 대규모 경제 압박 작전에 들어갔다. 미 재무부는 25일 한국시간 ‘오퍼레이션 이코노믹 아웃캐스트(Operation Economic Outcast)’를 시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