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연체채권 소각, 소상공인 빚 조정 내년 추진
정부가 코로나19 시기 불어난 자영업자·소상공인 부채를 정리하기 위해 20년 이상 장기연체채권을 일괄 소각하고 내년부터 취약 차주 채무조정을 추진한다. 중소기업과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저리자금 공급도 함께 늘린다.
정부가 코로나19 시기 불어난 자영업자·소상공인 부채를 정리하기 위해 20년 이상 장기연체채권을 일괄 소각하고 내년부터 취약 차주 채무조정을 추진한다. 중소기업과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 저리자금 공급도 함께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