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킹머신 공동창업자 배럿 조프, 구글 연구 부사장으로 합류
싱킹머신(Thinking Machines)의 공동창업자 배럿 조프(Barret Zoph)가 구글 연구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조프는 오픈AI를 떠난 뒤 구글 제미나이 팀에 합류해 강화학습 및 후학습 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 그는 과거에도 구글에서 근무한 바 있다.
싱킹머신(Thinking Machines)의 공동창업자 배럿 조프(Barret Zoph)가 구글 연구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조프는 오픈AI를 떠난 뒤 구글 제미나이 팀에 합류해 강화학습 및 후학습 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 그는 과거에도 구글에서 근무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