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디지털, 인력 17% 감원…시장 침체 여파
미국 디지털 자산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이 전체 인력의 17%를 감원했다. 네이선 맥컬리 최고경영자는 이번 조치로 약 68명이 회사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업계는 장기간 이어진 암호화폐 시장 침체가 이번 인력 감축의 배경이라고 풀이했다.
미국 디지털 자산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이 전체 인력의 17%를 감원했다. 네이선 맥컬리 최고경영자는 이번 조치로 약 68명이 회사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업계는 장기간 이어진 암호화폐 시장 침체가 이번 인력 감축의 배경이라고 풀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