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인텐트 해킹에 니어(NEAR) ETF 첫 시험대
니어 인텐트가 옴니 인프라 취약점으로 380만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이 사고로 NEAR 가격은 약 10% 하락한 4.86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해킹은 비트와이즈의 NEAR 현물 ETF가 뉴욕증권거래소 아카에 상장된 지 이틀 만에 발생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시험하고 있다. 니어 인텐트는 취약점을 패치하고 서비스를 재개했으며 피해 사용자 전액 보상을 약속했다. 온체인 분석가 ZachXBT에 따르면 탈취된 자금은 쿠코인으로 유입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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