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여성, 배심원 사칭 사기에 1만 5천 달러 피해
플로리다주에서 배심원 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체포하겠다고 협박해 비트코인 ATM 입금을 유도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1만 5,825달러를 탈취당했으며, 경찰은 추적 끝에 조지아주 거주자 애니 리 애슐리를 체포했다. 당국은 이번 사건이 조지아주 교도소 내 수감자들이 밀반입한 휴대전화를 이용해 벌이는 조직적 범죄와 연관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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