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금리 인하 기대감에 혼조…광통신주 강세
미국 증시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하락 폭을 줄였으나 장기 금리 부담은 여전했다. 康宁(Corning)이 AT&T와 30억 달러 규모의 광통신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관련주가 급등했다. 반면 애플과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는 약세를 보였다. 시장은 향후 발표될 PCE와 GDP 수정치 등 경제 지표를 주시하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가 기업의 조달 비용 하락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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