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미즘 CBO "무기한 선물 거래소, 인프라 직접 구축해야"
카일 젠크 옵티미즘 CBO가 서울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무기한 선물 거래소의 경쟁력은 자체 인프라 보유 여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범용 체인에 의존하는 대신 전용 체인을 구축해야 실행 속도와 규제 준수 등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크라켄의 잉크(Ink) 체인이 OP 스택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자체 인프라를 구축한 대표 사례로 언급됐다. 이는 거래소가 독자적인 환경을 통해 파생상품 거래에 최적화된 성능을 확보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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