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은행 직원, 고객 자금 93만 달러 코인 계좌로 빼돌려
미국 조지아주 아메리스은행(Ameris Bank)의 전 직원이 고객 계좌에서 약 93만 1,500달러를 무단 인출해 코인베이스 계좌로 송금한 혐의로 기소됐다. 피고인은 2021년 고객 정보를 도용해 은행 계좌를 공범의 암호화폐 지갑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탈취했다. 현재 검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며, 피해 자금 회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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