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CFTC 위원 "클라리티 법안만이 유일한 길 아니다"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전 위원 브라이언 퀸텐츠(Brian Quintenz)가 2026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에서 클라리티 법안이 암호화폐 규제 확실성을 얻는 유일한 길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증권거래위원회(SEC)와 CFTC가 면제 권한을 활용해 규제 공백을 메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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