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티온 CEO "기업들, 비자·마스터카드 대신 자체 스테이블코인 선호"
바스티온(Bastion)의 나심 에데키우악 CEO는 대기업들이 결제 수수료를 지불하는 대신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해 결제 주도권을 확보하려 한다고 밝혔다. 바스티온은 소니은행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파트너로 선정되어 2026년 출시를 목표로 인프라를 구축 중이다. 기업들은 이를 통해 결제 비용을 절감하고 정산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이는 기업이 직접 결제 처리자가 되어 중간 수수료를 제거하려는 흐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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