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스쿱전 세계 암호화폐 종합 뉴스채널

유라늄 파이낸스 해킹범, 5,500만 달러 절취 혐의로 재판

Cryptonews ·

2021년 탈중앙 거래소 유라늄 파이낸스의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을 악용해 5,5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혐의로 조나단 스팔레타가 뉴욕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검찰은 피고인이 토네이도 캐시를 통해 자금을 세탁하고 포켓몬 카드 등 수집품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스마트 컨트랙트 로직 오류를 이용한 대규모 익스플로잇 사례로 기록됐다.

  • #해킹
  • #유라늄파이낸스
  • #토네이도캐시
  • #재판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같은 날 다른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