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암호화폐 맘' 피어스 위원, 퇴임 앞두고 규제 회고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이 퇴임을 앞두고 지난 10년간의 암호화폐 규제 과정을 회고했다. 그는 SEC가 집행 중심의 규제에서 벗어나 개발자 보호와 금융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명확한 규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개발자가 도구 제작만으로 법적 책임을 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기술 경쟁력 확보의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클라리티 법안(Clarity Act)의 통과를 희망하면서도, 입법 전까지 SEC가 기존 권한을 활용해 실효성 있는 규칙을 정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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