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 거버넌스 투표 통해 서비스 단계적 종료 확정
탈중앙화 거래소 밸런서(Balancer)가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프로토콜 종료를 결정했다. 10월 30일부터 일시 정지 가능한 풀은 출금 전용 모드로 전환되며, 2027년 5월부터 잔여 재무 자산을 BAL 보유자에게 분배할 예정이다. 공식 포크 제안은 부결됐다. 이번 결정으로 밸런서 생태계는 질서 있는 청산 절차에 돌입한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