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이어 스테이블코인 도입
엘살바도르 정부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 앱 'Sivar'를 출시했다. 코인베이스의 베이스(Base)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며, 해외 거주 자국민의 송금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엘살바도르는 기존 비트코인 법정화폐 의무화 정책을 2025년 1월 폐지했으나, 정부가 보유한 약 7,800 BTC는 매도 없이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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