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2030년까지 구조적 변화 지속"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을 '암호화폐 세계 컴퓨터'로 정의하며 2030년까지 네트워크의 핵심 기능을 지속적으로 교체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기존의 모든 계산을 반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영지식 증명(SNARK)과 데이터 샘플링(PeerDAS)을 도입해 검증 효율을 높이는 것이 골자다. 이는 네트워크의 신뢰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술적 유연성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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