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올해 이란 관련 USDT 5.5억 달러 동결
테더(Tether)가 올해 이란과 관련된 USDT 5억 5천만 달러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 중앙은행 계좌와 관련 지갑 4곳을 포함한 조치다. 미 상원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 관련 암호화폐 지갑의 84%가 USDT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테더는 이번 조치를 통해 불법 자금 추적 및 동결 능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투명성 확보를 위해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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