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펜실베이니아 거주자 2명, 8천만 달러 규모 정부 계약 사기 인정
미 펜실베이니아주의 토머스 라우어와 레베카 데이비스가 소상공인 전용 정부 계약을 부정하게 따낸 혐의를 인정했다. 이들은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자격이 없음에도 허위 서류를 제출해 8천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수주했다. 법원은 이들에게 각각 600만 달러와 645만 달러의 배상금을 명령했으며,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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