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클라리티 법안 부결 책임 민주당에 돌려
미국 백악관이 암호화폐 시장의 법적 틀을 마련할 클라리티 법안이 상원에서 좌초된 책임을 민주당 상원의원들에게 돌렸다. 하원에서는 민주당 의원 78명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나, 상원에서는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 관련 윤리 문제 등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서 시장은 여전히 SEC의 규제 방식에 의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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