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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전 직원, 30년 전 스톡옵션으로 10억 달러 주장

Journal du Coin ·

1993년 엔비디아에 입사했던 에릭 굴릭센이 당시 부여받은 스톡옵션 9,375주가 현재 450만 주로 분할되어 약 10억 달러의 가치를 지닌다고 주장했다. 굴릭센은 1996년 퇴사 당시 일부를 매각했으나, 계약서상 잔여 옵션이 미지급되었다고 보고 있다. 다만 엔비디아 측은 지급 기한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으며, 법적 판단이 내려진 사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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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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