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헤고타, 이더리움 마지막 정규 포크될 수도"
이더리움 공동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암호학적 세계 컴퓨터' 계획을 발표하며, 내년 예정된 헤고타 포크가 이더리움의 마지막 '정규' 포크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후 업그레이드는 재귀적 STARK, 자동화된 형식검증, 합의 최적화, 양자내성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 그는 이더리움이 블록체인에서 현대 암호학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로 전환될 것이라며, 거래 파이널리티를 현재 12회 확인(약 200초)에서 8~32초로 단축하고 PeerDAS·SNARK·FOCIL로 검증·합의·블록생성 방식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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