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토큰 자사매입이 증권성 판단에 해당 안 된다는 새 지침 발표
미국 SEC 기업금융국이 새 FAQ에서, 암호화폐 시스템이 이미 작동 중인 경우 토큰 매입 프로그램 발표가 하위 테스트의 '필수적 경영 노력' 약속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 작동하지 않는 네트워크의 경우, 매입 발표를 수익이나 수익률 창출로 제시하면 증권성 판단 기준을 넘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법률가 가브리엘 샤피로는 이 지침이 지나치게 광범위하다며, 프로젝트들이 주주 권리 부여 없이도 공개기업 투자와 유사한 이점을 누릴 수 있는 허점을 열어줬다고 비판했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