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전문가 “비트코인, 141억달러 ‘수익벽’ 못 뚫으면 추가 조정받을 수도”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 부근에서 상승 동력을 잃은 가운데 대형 투자자들의 미실현 이익이 140억달러(약 19조148억원)를 넘어서며 차익 실현에 따른 추가 조정 가능성이 제기됐다. 29일 코인마켓캡 등 디지털자산 시세 플랫폼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7일간 8만6000달러 저항선을 넘지 못한 채 고점을 낮추고 있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