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네티컷 남성, 100여 건의 재무부 수표 절도 혐의 기소
미 연방 검찰이 우편으로 발송된 미 재무부 수표를 훔쳐 현금화한 혐의로 코네티컷주 거주자 브래들리 리발(23)을 기소했다. 리발은 100건 이상의 수표를 탈취해 자신의 계좌로 입금하고 현금을 인출한 혐의를 받는다. 현재 보석금 20만 달러를 내고 풀려난 상태이며, 유죄 확정 시 최대 30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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