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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초기 고문, 10억 달러 규모 주식 분쟁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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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첫 기술 고문이었던 에릭 굴리크센(Eric Gullichsen)이 1993년 계약 당시 약속받은 주식 옵션 중 9,375주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주식은 수차례의 액면 분할을 거쳐 현재 450만 주(약 10억 달러 가치)에 달한다. 엔비디아 측은 서류의 진위는 부인하지 않았으나 공소시효 만료를 주장했고, 굴리크센은 법적 대응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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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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