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 "비트코인 5월 고점 돌파했으나 상승세는 예년만 못해"
벤자민 코웬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5월 고점을 넘어섰으나 상승 폭은 1% 미만으로 과거 돌파 사례 대비 약세라고 평가했다. 과거에는 50주 이동평균선 돌파 후 1~2주 내 20~30% 급등했으나, 이번에는 계절적 요인과 금리 상승 우려로 상승세가 제한적이다. 코웬은 기존의 4분기 약세 전망을 재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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