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비트코인 매수세 30% 증가…스트래티지 등 매입 지속
지난주 글로벌 상장사(채굴사 제외)의 비트코인 순매수액이 전주 대비 30.4% 증가한 2억 3,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1,665개를 추가 매입했고, 스트라이브와 캐피털 B도 각각 1,107개와 13개를 매수했다. 현재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115만 9,755개로, 전체 유통량의 5.7%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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