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남성, 노인 계정 해킹해 13만 달러 편취 혐의로 체포
플로리다주에서 은행 직원을 사칭해 86세 노인의 계정 정보를 탈취하고 약 13만 달러를 가로챈 27세 남성 카슈너 나다니엘 레볼루스(Kashner Nathaniel Revolus)가 체포됐다. 범인은 피해자의 로빈후드, 골드만삭스, 이트레이드 계정에 접속해 암호화폐 거래와 송금을 진행했으며, 분실된 신용카드로 애플 제품을 대량 구매했다. 법원은 보석금을 4만 5천 달러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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