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합의 알고리즘 Alpenglow 테스트…거래 확정 0.15초 목표
솔라나가 합의 알고리즘을 전면 개편하는 Alpenglow 테스트를 시작했다. 기존 TowerBFT와 Proof of History를 대체해 거래 확정 시간을 12.8초에서 150밀리초(0.15초)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다. 안자(Anza)가 개발한 이 프로토콜은 검증인 98% 이상의 지지를 얻었으며, 거래소와 결제 서비스에서 즉각적인 거래 확정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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