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성, 700억대 밈코인 사기 혐의로 구속
프랑스 국적의 40대 여성이 가상자산 Verasity(VRA) 시세 조작 및 자금 세탁 혐의로 구속됐다. 해당 인물은 2022년 Verasity 토큰을 이용해 5천만 유로(약 740억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뒤 두바이에 고급 부동산 100여 채를 매입한 혐의를 받는다. Verasity는 6,400% 급등 후 폭락하며 전형적인 펌프 앤 덤프 사례로 지목됐다. 피의자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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