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카돈 “상업용 부동산 위기, 비트코인 매수 기회”
카돈 캐피털 설립자 그랜트 카돈은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역사적 조정기를 맞아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고금리로 인해 부동산 가치가 대체 비용 이하로 하락한 상황에서,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편입해 자산 가치를 방어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향후 2만 5천 채의 아파트와 2만 5천 BTC 보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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