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W당 1300개 일자리…AI 데이터센터 장기 고용은 엇갈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이 용접공·배관공·냉난방·환기·공조(HVAC) 기술자·전기기사의 일자리를 늘리고 있다. 다만 전력·수자원·환경 부담을 둘러싼 지역 반발과 규제 확산으로 고용 효과가 건설 단계에 머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이 용접공·배관공·냉난방·환기·공조(HVAC) 기술자·전기기사의 일자리를 늘리고 있다. 다만 전력·수자원·환경 부담을 둘러싼 지역 반발과 규제 확산으로 고용 효과가 건설 단계에 머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