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C, 캐시FX그룹 9.5억달러 폰지 사기 혐의로 제소…피해액 4.06억달러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캐시FX그룹과 CEO 우아스카르 호세 로페즈 카스티요, 더컨버전프로스와 CEO 로널드 포프, 저스틴 할러데이를 다단계 폰지 사기 혐의로 제소했다. CFTC는 이들이 전문 트레이더·독자 알고리즘·AI가 자금을 운용한다고 허위 홍보하며 주당 최대 15% 수익을 약속해 미국을 포함한 대중으로부터 9억 5천만 달러 이상을 모았지만, 실제로는 외환 거래를 거의 하지 않고 신규 참가자 자금으로 기존 참가자에게 가짜 수익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허위 계좌 명세서까지 발급했으며 참가자 손실액은 최소 4억 600만 달러에 달한다. CFTC는 배상금·부당이득 환수·민사 벌금과 거래·등록 금지, 영구 금지 명령을 구하고 있다.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했어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