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원들, 클라리티 법안 재추진 가능성 시사
리치 토레스 하원의원과 프렌치 힐 하원 금융서비스위원장이 코인데스크 정책 컨퍼런스에서 클라리티 법안의 향후 전망을 논의했다. 양당 의원들은 법안이 하원을 통과했음에도 상원에서 계류된 원인을 분석하며, 선거 이후 입법 재추진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들은 규제 명확성 확보가 산업 성장에 필수적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향후 AI 에이전트의 금융 거래에 따른 소비자 보호 및 책임 소재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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