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노드 동기화 반나절이면 충분"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가 현재 이더리움 노드 동기화가 반나절 안에 완료된다고 밝혔다. EIP-4444 도입과 클라이언트 팀의 스냅샷 최적화 덕분이다. 향후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와 님버스(Nimbus)의 새 동기화 프로토콜을 통해 성능이 추가 개선될 예정이다. 로컬 노드 사용 시 RPC 설정이 필요하며, 향후 코하쿠(Kohaku) 명령줄 도구에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이 통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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