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인도 공장 상업 생산 본격화…주가 6% 급등
마이크론(Micron)이 인도 구자라트주 사난드 공장에서 메모리 반도체 상업 생산을 본격화했다. 27억 5천만 달러가 투입된 이 공장은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생산된 웨이퍼를 완제품으로 조립·테스트하며, 이미 델 테크놀로지스에 첫 물량을 공급했다. 마이크론은 2027년까지 연간 수억 개의 칩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번 생산 가동 소식에 마이크론 주가는 9월 17일 6% 가까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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