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 다음 주 사임…학계 복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다음 주 사임하고 리전트 로(Regent Law)에서 교수로 재직할 예정이다. 2018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피어스 위원은 암호화폐 업계의 대표적인 친화적 인물로 꼽힌다. 그는 그동안 SEC의 불명확한 규제 방식과 강압적인 법 집행을 비판하며 규제 투명성을 강조해 왔다. 업계에서는 그의 사임으로 SEC 내 혁신을 지지하던 목소리가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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