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단, 바이낸스 출신 레이첼 콘란 CSO로 영입
솔라나 재단이 바이낸스 글로벌 CMO 출신 레이첼 콘란을 최고전략책임자(CSO)로, 폴리곤 랩스 출신 자말 라이스를 결제 부문 총괄로 영입했다. 이번 인사는 기관 투자자 유치와 결제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솔라나 재단은 올해 스테이블코인 거래액 5조 달러, 실물자산(RWA) 45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금융 네트워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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