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하이퍼리퀴드와 경쟁 환영…업계는 아직 초기 단계"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이 팟캐스트에서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등 탈중앙화 거래소와의 경쟁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의 자산 침투율이 1% 미만으로 여전히 초기 단계라며, 업계 전체의 성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글이나 페이스북 사례처럼 선발 주자가 반드시 승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지속적인 혁신과 적응력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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