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쿱 공동 창업자 추정 지갑, 지캐시 매도로 1.1억 달러 손실
빗쿱 공동 창업자 사콜콘 사카비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들이 지난 4주간 지캐시(ZEC) 13만 9,600개를 매도했다. 매도 당시 가치는 약 1억 1,100만 달러였으나, 현재 가격으로 환산하면 2억 2,300만 달러에 달해 약 1억 1,000만 달러의 잠재적 수익을 놓친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지갑은 지난 8월에도 지캐시를 매도하고 비트코인을 매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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