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사칭 1600만달러 탈취범, 징역 12년형 선고
뉴욕 브루클린의 로널드 스펙터가 코인베이스 직원을 사칭해 이용자들의 자산을 가로챈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피해자들에게 계정이 해킹 위협에 처했다고 속여 자산을 자신의 지갑으로 옮기게 한 뒤 이를 세탁했다. 피해액은 1인당 최대 100만달러에 달했다. 검찰은 IP 추적과 텔레그램 증거를 통해 범인을 특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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