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ASP, 데이터 유출로 14만 명 금융 정보 노출
프랑스 서비스·결제국(ASP)이 사용자 계정 탈취로 인해 14만 3천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를 겪었다. 유출된 데이터에는 이름, 주소, IBAN(은행 계좌번호), 지급 금액 등이 포함된 2023~2024년 지급 통지서가 포함됐다. ASP는 지난 8월 27일 사고를 인지하고 조치를 취했으나, 5개월 만에 재발한 보안 사고로 공공기관의 데이터 관리 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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